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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일요일

Great Pork Spine Soup, Daemyeong Gamjatang in Pyeongtaek-si, Korea 평택의 뼈해장국 맛집 대명감자탕

Hello, foodies! 😎 Today for lunch, I finally visited 'Daemyung Gamjatang', a place I consider the absolute best restaurant in Pyeongtaek and my go-to comfort spot.
 Whenever I crave something hearty to fill me up, this is the very first place that comes to mind. And once again, it did not disappoint. Let’s dive straight into the review! 🍲 My Ultimate Pick: The Never-Failing 'P뼈해장국' (Pork Spine Soup) Whenever I come here, I usually order the P뼈해장국 (Pork Spine Soup). 
It arrives boiling hot in a traditional earthenware pot, and the visuals alone are stunning. The best part about the pork spine here is how perfectly it’s prepared. There is absolutely no need to struggle with your hands. The meat is so incredibly tender that it falls right off the bone with just chopsticks. It’s effortlessly easy to eat. 
 ✨ The Ultimate Combo: Deeply Seasoned Meat + My Custom Sauce The rich, deep broth is thoroughly soaked into the meat, making it delicious on its own. But the real highlight is my own custom dipping sauce! 
 💡 My Pro-Tip to Enjoying Daemyung Gamjatang 200%: Take the base sauce provided, and mix in chopped chili peppers, soy sauce, and a dash of black pepper. When you dip a piece of that tender, flavor-packed meat into this magical sauce... wow. The phrase "This combination is absolutely heavenly" just pops out of your mouth naturally. The savory, tangy, and slightly spicy kick elevates the flavor of the meat to a whole new level. 
 🍚 Siraegi (Dried Radish Greens) on Rice: Pure Soul Food After enjoying the meat, I take the tender Siraegi (dried radish greens) that have absorbed all the rich broth, heap them onto a spoonful of warm white rice, and take a big bite. The deep, savory umami flavor warms your entire body. Every time I eat this, I think, 'This is truly my soul food.' Amidst all the fancy dishes out there, this is the comforting taste I always end up coming back to. 
 🌶️ Today’s Little Joy: Non-Spicy Peppers! Usually, the green peppers served as a side dish are a bit too spicy for me, so I end up leaving them after taking just one bite. But guess what? Today, the peppers were perfectly crunchy and not spicy at all! Thanks to that, I happily finished a whole pepper for the first time. Little surprises like this made today's lunch even more perfect. 😊 📝 Final Verdict Taste: ⭐⭐⭐⭐⭐ (The depth of the broth and the tenderness of the meat are flawless) Ease of Eating: ⭐⭐⭐⭐⭐ (Ultra-tender meat that separates from the bone with just chopsticks) One-line Summary: If you’re looking for the ultimate, hearty soul food in Pyeongtaek, the Pork Spine Soup at Daemyung Gamjatang is an absolute must. This place will always be on my favorite list! [100% Authentic Review - My Own Money, My Own Taste]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 점심에 드디어 제가 평택에서 제 기준 최고의 맛집으로 꼽는 단골집, '대명감자탕'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꿉꿉하거나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인데요.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완벽한 한 끼를 선물해 주었답니다. 바로 생생한 후기 남겨볼게요! 
 🍲 나의 고정 픽, 언제나 정답인 '뼈해장국' 대명감자탕에 오면 저는 주로 뼈해장국을 주문합니다. 뚝배기 가득 보글보글 끓으며 나오는 비주얼부터 이미 압도적이죠. 여기 뼈해장국은 뼈가 정말 잘 손질되어 있어서, 힘들게 손으로 뜯을 필요가 전혀 없어요. 젓가락만으로도 살코기가 부드럽게 슥슥 발라질 정도로 푹 고아져 나와서 먹기 너무 편합니다. 

 ✨ 환상적인 조합: 특제 소스 + 깊은 양념의 고기 진하고 깊은 국물 양념이 고기 속까지 쏙쏙 잘 베어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제가 제조하는 특제 장에 있습니다! 

 💡 나만의 대명감자탕 200% 즐기는 꿀팁! 제공되는 장에 고추, 간장, 그리고 후추를 톡톡 넣어 섞어줍니다. 이 마법의 장에 양념이 잘 밴 부드러운 살코기를 콕 찍어 먹으면... 진짜 입안에서 "와, 이 조합 환상적이다"라는 표현이 절로 튀어나옵니다. 짭조름하면서도 알싸하고 매콤한 맛이 고기의 풍미를 극대화해 주거든요. 

 🍚 밥도둑 시레기, 이것이 바로 소울푸드 고기를 어느 정도 건져 먹고 나면, 국물을 머금은 부드러운 시레기를 흰쌀밥 위에 듬뿍 얹어 한입 크게 먹어줍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온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데, 먹을 때마다 '이게 바로 나의 소울푸드구나' 싶습니다. 화려한 요리들 사이에서도 결국 다시 찾게 되는 마성의 맛이에요. 

 🌶️ 오늘의 소소한 행복, 맵지 않은 고추! 평소에는 밑반찬으로 나오는 고추가 제 입맛엔 좀 매운 편이라 늘 하나 정도 먹다 남기곤 했는데요. 웬걸! 오늘은 고추가 딱 맛있게 아삭하고 맵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기분 좋게 고추 한 개를 통째로 다 먹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변화가 오늘 점심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 📝 총평 맛 : ⭐⭐⭐⭐⭐ (국물 깊이, 고기 부드러움 모두 완벽) 
 편의성 : ⭐⭐⭐⭐⭐ (젓가락만으로 뼈가 발라지는 극강의 부드러움) 

 한줄평 : 평택에서 든든하고 완벽한 소울푸드를 찾으신다면, 대명감자탕 뼈해장국은 무조건입니다. 제 단골집 투어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내돈내산 100%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평택] 평택시외버스터미널 | Pyeongtaek Bus Terminal, Korea

평택시외버스 터미널은 전철 1호선이 연결되는 평택역 바로 옆에 위치합니다.

평택시외버스 시간표!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평택] 안중버스터미널 Anjung Bus Terminal


안중버스터미널은 평택시내와 평택항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버스터미널입니다.

평택시내와 평택항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정차하고,

서울남부터미널
부천
인천
안산
당진
삽교천
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있습니다.

시골이라고 생각하고 가보면 생각보다 크고 높은 아파트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공장지대가 많기 때문에 평택시내보다 가까운 이쪽에도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이 형성된것 같습니다.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평택] 육교반점, 볶음밥 맛집 Yukkyo banjeom, Korean-Chinese Restaurant, Pyeongtaek-si, Korea

볶음밥 먹고 싶어서 육교반점을 다녀왔습니다.
I went Yukkyo banjeom in Pyeongtaek-si to eat the bokeumbab(fried rice)

평택역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노포인데,

간판도 눈에 잘 띄지 않고 그래서 아는 사람들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벽이 육교(지하철 1호선을 건너는 고가다리)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가게가 있는지 모르고 몇 번을 그냥 지나칠정도로 간판에 엣지가 없습니다.
노포만의 매력이랄까요 ㅎㅎ
It's one of the oldest restaurant in Pyeongtaek-si, Korea


가게 내부는 청소가 깔끔하게 된 상태인데도 오래된 인테리어 덕분에 깔끔해보이진 않았습니다

(2019. 6. 20일기준)
-Menu-
짜장면 5500원 JJajangmyeon $5
짬뽕 6000원 JJambbong $6
볶음밥 7500원 Bokeumbab $7
잡채밥 8500원 Japchaebab $8
탕수육 (소)17000원 (중)22000원 (대)27000원
짬뽕국물 (소주안주)11000원 JJambbong Soup $10 (usually appetizer for Soju)

다른분들은 뭐 먹나 봤는데, 짬뽕과 볶음밥을 많이 시켰습니다.
후기를 보면 짬뽕은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고,
나중에 들어온 분들이 시킨
볶음밥과 짬뽕국물과 소주의 조합이 괜찮아보였습니다.

야쿠르트를 먼저하나 내어 주십니다.
이런거 너무 좋습니다ㅎ

그리고 제가 주문한 잡채밥 곱배기!!!
I orded Japchaebab(fried rice with Japchae)
평택의 중국집은 특이한게 잡채밥을 시키면 볶음밥 위에 나오는 집에 몇군데 있습니다
여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짬뽕국물에 계란국을 만들어 줍니다. 
짬뽕국물을 새로 만드시는지 짜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볶음밥은 짭짤한 편이고, 잡채는 간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저는 이 조합이 너무 좋네요.




여기 볶음밥 맛있습니다 강추!!